안녕하세요! 저는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지만 한 마리는 본집에 한 마리는 저에게!
합사를 시도했지만 첫째 고양이가 너무 예민하고 혼자 있는 거에 익숙하다 보니 적응을 아예 못하더라고요! 빵이는 다가가면 찰은 멀어지는 그런 사이.....!
브리티쉬 숏 헤어 인 빵이는 네이버에 쳐보면 다 나오듯이 정말 순하고 공격성이라고는 정말 1도 없는 성격의 소유자예요 빵이 가 17년도에 태어났지만 지금까지 같이 살면서 단 한. 번.
뿐인 하악질을! 화장실 옆에 숨어있다가 제가 나오는 바람에 놀래서 하악질을 그때 처음하고 난 후로 한 번도 한 적이 없는 순한 성격이에요!
흔히 말하는 성질났을 때 그렁거림이라고는 정말 단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천사 성격이에요! 유전병도 물론...
고양이 방광염에 대해서 취약해서 그런 지 2년 전쯤 배뇨를 정말 힘겹게 하고 피가 섞인 배뇨를 하고 난 후 바로 병원에 다녀 왔던 기억이 있어요! 집사 바라기인 빵이는 제가 글을 쓰고 있으면 밥 먹는 거 보라며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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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집사 껌딱지 브리티쉬 숏헤어 고양이 빵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