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새해가 밝았습니다 현재 25년 11월이 되어서야 1월을 돌아보는 월간일기를 쓰다니 게으름에는 끝이 없지만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는 마음 1월을 회상하며 고고 25.01.01 1일을 맞아 해돋이를 보러... 가지는 않고 대신 보러 간 친구가 보내준 사진 방구석에서 해돋이 대리 시키기 25.01.03 항상 새로운 간식은 먹짱 막내를 통해 먹어보는 듯 이날도 언니 이거 먹어봐!
귀여운 먹짱 25.01.05 신라면 투움바 나왔다 해서 먹어봤는데 음.. 그냥 까르보불닭 먹어야지 영화 보러 가기 전에 앙버터 호두과자가 먹고 싶어서 찾다가 발견했는데 버터 불합격 지금은 없어졌다죠 영화 소방관 슬퍼요 슬퍼 저녁은 꾸석지에서 소고기 옴뇸뇸 후식으로 구르르 구슬 아이스크림 구슬 아이스크림 왜 없어진 거야 다시 돌아와 25.01.06 오랜만에 김치볶음밥 김치볶음밥은 무한 흡입 가능 25.01.07 집에서 먹는 삼겹살이 제일 꿀맛 25.01.08 자고 일어나니 겨울 왕국 이날의 점심은 용진각 짬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