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의 봉사는 매우 큰 주제이다. 천사의 현존인 불가시 존재들은 세상에 봉사하려고 이곳에 왔다.
우리는 사람들을 불러 앎에 데려가려고 이곳에 왔으며, 그리하여 사람들이 자신의 참된 기원을 이승에서 기억할 수 있게 하려고 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앎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고, 따라서 이승과 저승 사이의 장막을 걷어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특정 사람들과 접촉해야 하는 특정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에게 있는 본성과 현존 때문에 누구에게나 관련된 관계의 더 큰 현실과 맥락을 여전히 보여줄 수 있다. 오직 목적이 있는 관계를 통해서만 앎은 활성화될 수 있다.
내적으로는 당신들 각자가 앎이라는 보물을 지니고 있지만, 직접 앎을 활성화할 수는 없다. 당신은 심지어 앎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
당신은 존재의 표면에 살고 있어서 큰 도움이 없다면, 즉 당신들 중 다른 이들에게서 오는 큰 도움과 위에 있는 큰 힘들에게서 오는 큰 도움이 없다면 핵심까지 꿰뚫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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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큰공동체 지혜 I]제 15 장: 세상에서의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