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어디에 적용하는가? 일은 주로 갈등을 다루는 데 적용한다."
마샬 비안 서머즈, 갈등 중에서 앎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이곳 세상에 있다. 앎은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
당신은 갈등이 있는 세상에 살며, 이것은 당신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앎이 없으면, 탈출구는 없을 것이다.
다른 가능성도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갈등에 반응한다.
어떤 사람들은 갈등을 해결하려고 하지만, 앎 없이 해결하려고 하므로 그들의 행동은 끔찍하고 변덕스럽고 종종 비생산적이다. 많은 사람은 갈등을 아예 회피하려고 하며 평화롭고 영적인 마음 상태에서 살려고 하지만, 갈등은 항상 그들을 괴롭힌다.
어떤 사람들은 생각만 바꾸면 더이상 갈등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나는 갈등을 보지 않겠어.
나는 갈등을 좋은 것으로 바꾸겠어. 나는 모든 것을 좋게 만들 거야.
그러고 나면 내가 느끼는 고통과 책임을 느끼지 않아도 될 거야.” 어떤 사람들은 삶에서 완전히 도피한다.
많은 사람은 자신을 전혀 ...
원문 링크 : 세상은 휴양지나 유원지가 아니다. 일을 하러 온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