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 우주국, 나사는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Perseverance rover)가 작년에 채취한 암석 샘플에서 '가능성 있는 미생물 생명체의 흔적(potential biosignatures)'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수요일 네이처지에 공개된 논문에 따른 것이다.
이 암석은 점토와 실트로 구성되었고 이는 지구에서 과거 미생물 생명체의 훌륭한 보존 물질이다. 또한 이 암석에는 유기 탄소, 황, 산화철(녹), 인이 풍부하다고 전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
v=-StZggK4hhA 관련 내용을 다룬 기사와 유튜브 영상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218129.html ‘역대 가장 확실한’ 화성 생명체 흔적 발견 미국항공우주국(나사)의 화성 로봇탐사차 퍼시비런스가 수십억년 전 흘렀을 것으로 추정되는 강 바닥에서 채취한 암석에 고대 미생물 생명체 증거가 보존돼 있을 수 있다는 ...
원문 링크 : NASA 공식 발표 | 화성 미생물 생명체 흔적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