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우리에게는 이 두 가지 목적이 있다. 이 두 가지 목적은 서로 상반되며, 이것이 각 개인 내면에 존재하는 갈등이다.
사람들은 평화를 원하고, 화해를 원한다. 하지만 다른 것들도 원한다.
이것이 평화와 화해를 불가능하게 한다. 이것은 인간에게 있는 근본적 갈등이며, 사실은 모든 형태의 지적 생명체에게 있는 근본적 갈등이다.
그래서 지성의 출현과 더불어 더 큰 영적 이해의 출현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지성을 통해 단지 자신의 고통과 불화와 취약성과 죽을 운명만 더 잘 인식하게 된다.
큰 영적 인식이 지성과 함께 일어나지 않는 한, 지성 그 자체는 개인에게 막중하고 억압적인 부담을 준다.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더 원하면서 앎길의 첫째 문에 도달한다.
그렇지만 동시에 그들은 더 깊이 배어 있는 어떤 것, 어쩌면 규정하기 더 어려운 어떤 것, 자신이 원하는 것보다 더 깊이 갈망하는 어떤 것, 소망하는 것보다 더 많이 필요한 어떤 것을 찾아야 한다고 강하게 ...
원문 링크 : 두 가지 | 하나를 다른 것보다 더 지지하는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