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명의 창조주는 세계 모든 종교를 창시했지만, 그 종교들은 모두 사람과 정부, 문화와 전통에 의해, 또 세상의 권력 경쟁으로 인해 바뀌었다. 그래서 오늘날 세상에는 진정한 영적 욕구와 갈망이 있지만, 현재 종교의 모습을 보고 대단히 멀리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어디에서 자신의 내적 삶을 함양할 수 있는가? 개개인의 내면에 있는 앎의 힘과 현존을 인식하고, 따르고, 포용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곳은 어디인가?
모든 종교의 가르침과 관습이 허용되지 않는 신비인 신의 현존의 신비를 경험하고자 하는 개개인의 소망과 체험할 수 있는 개개인의 역량을 개발하고 장려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곳은 어디인가? 그런 것들이 개개인을 위해 장려되는 곳은 어디인가?
당신이 교회나 절이나 모스크를 방문하면, 그곳에서 종교 이념, 종교 관례, 종교의 요구를 옹호하는 것 말고 무엇을 보여주는가? 이런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은 종교의 본질적 목적과 맞지 않으며, 관련이 없다.
모든 종교는 본질적으로, 앎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