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필요하고 충족되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한다. 이런 것들이 충족되었을 때, 내면의 잠재된 힘, 앎의 힘을 알아차리고 그 힘에 닿을 수 있게 하는 연습이 시작될 수 있다.
신은 인류의 고통을 안다. 신은 인류의 빈곤을 알며, 사람들이 받는 억압을 안다.
정부나 종교 지도자들의 지시에 의한 억압, 상황 때문에 겪는 억압을 안다. 이것이 신의 새 메시지가 다루어야 하는 인류의 상태이며, 인류의 미래이다.
인류의 상태와 인류의 미래는 관련되어 있지만 동일하지는 않다. 왜냐하면 미래에 관한 것은 지금 당장 필요한 것들을 넘어서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새 메시지는 현재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 들을 넘어, 세상을 결정짓는 힘들에 대해 말하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이 큰 힘들에는 인류 문명을 훼손할 수 있는 힘들도 있고, 인류 문명을 강화하고 개선하여 과거와는 다른 미래를 인류 문명에 가져다줄 수 있는 힘들도 있다.
그러나 사람들이 빈곤과 억압이라는 멍에를 짊어지고 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