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5학년 1학기 사회 과목에 우리나라 영역을 배우는 내용이 있다. 우리나라의 영역은 영토, 영해, 영공으로 구성되고 다른 나라의 배나 비행기가 우리나라에 들어오려면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알려준다.
허락을 받지 않고 들어와서 활동을 하는 것은 엄연한 주권 침해임을 초등학생들도 배운다. 전 세계적으로 각국의 허락을 받지 않은 비행체가 땅 위에서, 해양에서, 상공에서 수많은 세계 시민들에게 목격되고 있다.
심지어 피랍되는 시민들도 있다. 그런데 왜 각국 정부는, 각국 시민은 주권이 침해당했다고 말하지 않는가?
쇼츠 영상에서 주권 침해를 말하는 리드의 어조가 단호하게 들린다. 출처 : 수업 컨텐츠 공작소 - 도깨비 https://youtube.com/shorts/-FNgXxqSWcU?
si=TwIkzssRF-BDEDxG 비인간 지성체에 의해 운영되는 미확인 비행 현상(UAP)이 비공식적 방식으로 은밀하게 활동한다면, 이는 최소한 개인의 주권을 침해하는 행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의...
원문 링크 : 미확인 비행 물체(UAP) 활동: 세계 안정을 위협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