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해야 하므로 이 여행을 한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당신을 신에게 되돌아가게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여기서 당신은 따르도록 당신 내면에 신이 심어 놓은 것을 따르기 때문이다. 당신은 앎이 당신을 어디로 데려가는지 모른다.
앎은 당신을 과거에서 벗어나게 하고, 당신을 가두는 것을 해체하며, 당신의 힘과 자신감을 기르고, 당신 내면에 있는 앎의 힘과 현존에 대한 분별력을 기른다. 당신은 거창한 이념이나 복잡한 우주론의 이해 없이도 이 여행을 한다.
그래서 높은 목적으로 가는 이 큰 여행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가난한 농부나 시골 사람이 대학에서 일하는 사람보다 더 잘할 수도 있다.
가난한 농부나 시골 사람은 해체할 것이 더 적을 수도 있고, 제쳐둘 것이 더 적을 수도 있으며, 자신을 제지하는 것이 더 적을 수도 있다. 당신은 이 여행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므로 이 여행을 한다.
바로 그곳에 믿음이 실재한다. 당신에게는 모든 것이 잘 풀릴 것이라는 믿음도, 상황이 괜찮을 것이라는 ...
원문 링크 : 세상을 위해 매우 열심히 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