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내면과 다른 사람들 내면에 있는 앎을 믿으라. 하지만 당신은 이 앎을 찾아야 하고, 분별해야 하고, 따라야 하고, 이행해야 한다는 것을 알라.
다른 사람들 내면에 있는 앎을 보아야 하고, 신이 그들의 실패를 용서하듯이 당신도 그들의 실패를 용서해야 한다. 세상을 비난하지 말라.
세상은 앎을 발견하지 못한 곳이다. 세상은 사람들이 아직 복원되지 않은 곳이다.
당신은 그들이 성공하고, 평화롭고, 사랑하고, 용서할 수 있기를 어떻게 기대할 수 있는가? 세상은 오류가 있는 곳이다.
또한 교정하는 곳이기도 하며, 사람들이 다시 선택할 수 있는 곳이다. 그리고 여기서 그들의 가능성이 보장받는다.
왜냐하면 신이 그들 내면에 앎을 심어 놓았기 때문이다. 유일한 물음은 “이렇게 하는 데 얼마나 긴 시간이 걸릴 것인가?
그 필요성이 얼마나 큰가?”이다.
앎은 거기에 있다. 앎의 필요성은 어디에나 있다.
그 필요성은 당신에게도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있고, 모든 곳에 있다. 이것을 느끼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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