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으로 두려움이라는 그늘에서 사는 것이 있다. 잃고 있다는 두려움, 잃을 것이라는 두려움, 원하는 것을 가지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 어떤 것을 놓칠 것이라는 두려움, 업적이나 지위를 잃을 것이라는 두려움, 건강을 잃을 것이라는 두려움, 정신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두려움, 박탈의 두려움, 무질서의 두려움, 다른 사람의 거부에 대한 두려움, 궁극적으로 죽음 자체에 대한 두려움 등의 그늘에서 산다.
그렇게 두려워하지만, 만약 파괴의 위협이나 엄청난 손상의 위협이 바로 앞에 있지 않다면, 왜 이런 두려움 속에서 살려고 하는가? 이런 두려움은 삶의 기쁨과 감사를 놓치게 하고,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성취한 것을 놓치게 하며, 매일 누릴 수 있는 놀라운 경험을 놓치게 한다.
그것은 마치 제대로 살지 못한 탓에 매일 수천 번 반복해서 죽는 것과 같다. 마침내 죽음이 당신 삶에 찾아와 당신이 이승을 떠나, 성격과 육체를 뒤에 남겨두고 떠날 때, 죽음은 정말 짧은 시간밖에 걸리지 않을 것이다. ...
원문 링크 : 두려움이라는 그늘에서 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