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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고집

 삶에 대한 고집

많은 사람이 붓다나 예수나 성자처럼 되고 싶어 한다. 왜냐하면 이들은 우리가 말하는 모든 것의 전형이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다. 그들을 움직이는 것은 삶이다.

그들은 짐을 벗었으므로 삶을 따를 수 있다. 이것은 그들에게 소유물이 거의 없다는 말이 아니다.

그 점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삶에 대한 고집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들은 삶에 충분히 참여할 수 있고 참여하기를 갈망한다.

~ 마샬 비안 서머즈, 사랑(1987년 09월 18일 미국 텍사스 댈러스) https://www.newmessage.org/ko/the-message/volume-6/wisdom-greater-community-book-1/love/ 사랑 - The New Message 사랑의 힘과 크기를 이해하려면 어떤 준비가 있어야 한다. 사랑의 문제는 사람들이 사랑하려고 애쓴다는 것이다.

그들은 사랑하려고 애쓰고, 심지어 사랑받으려고 애쓴다. 이렇게 하는 것은 잘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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