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감격스럽구나!!! 울아들 파마해주는 날이 오다니 18살에 미용입문하여 39살까지 쉼없이 달려온 나의 미용인생 결혼과 출산 육아를하며 첨으로 일을 쉬게됐다 지금쉰지 딱 2년됐구나 아들이 뱃속에서 8개월때까지 일을 했다 그때부터 지금 23개월접어든 오늘까지 ...
그냥 만감이 교차한다 그렇게 많은 고객님들 머리를 하며 내 아들머리를 해줄거란 상상은 해본적도 없다 ㅋㅋ 결혼을 안할려했으니ㅋㅋ 사람일은 진짜 모를일~~~ 인생 참 거시기하다 무튼 아직 23개월밖에 안된아이를 파마를 해주는게 이르다는걸 아는데 ㅋㅋ 엄마의 욕심이란ㅋㅋ 그치만 아주 대견스럽게도 얌전히 잘 있어준다 ㅋㅋ 엄마가 직접해줘서 그런듯하다 그리고..........
헤어디자이너경력 20년차 엄마가 해주는 아들의 첫 파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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