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마지막날 하늘이 우릴 도왔지 휴가기간동안 다른지역은 비가 쏟아졌다는데 우리가 있던 안면도는 비는 커녕 해가 쨍쨍 집에 가기위해 퇴실하는데 그때부터 비가 부실부실 내리기 시작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기다란 섬 안면도 안면도 들어서는 초입에 쥬라기박물관이 있던걸 오던길에 스캔했었다 그래 마지막코스는 저기야!!
그리하여 집에가는길에 들른 박물관 우비 단단히 챙겨입고 비를 온몸으로 느끼며 즐기는중이다 비오는걸 좋아하는 날 닮아 아들도 좋아하는것같다 매표소에서 약한 언덕을 올라야 등장하는박물관 박물관 입구에 커다란 분수대가 시야에 들어왔다 약간 오래된것같은데 비가와서 그런지 분위기있는것같기도하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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