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사회초년생때부터 대화법에 관한서적을 종종 읽었다 울엄마 아빠의 퉁명스럽고 늘 짜증섞인 말투를 듣고 자란 나는 그것이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그대로 흡수해버렸다 그로인해 사회생활하면서 의도치않게 상처주는일도 많았다 그러면서 화법에 관심이 가고 변화해야겠다 늘 다짐했다 예전의 나보다 지금의 나의 말투는 장족의 발전이다 아직 마니 부족하지만 ... 사실 여러 책을 읽을때마다 비슷비슷한 글들이 많고 이미 알고있던부분도 적지않다 젤 아이러니한점은 왜 이런 호감주는 대화법이 친정엄마한테는 안될까 친정엄마한테는 살갑게 말이 안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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