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아들과 에버랜드를 가는구나!! 엄마는 에버랜드를 참 좋아한단다~~ 5년전 아빠랑 왔었고 아들과 지금오다니 감격스럽구나 36개월 미만은 공짜 아들공짜여!!!
ㅋㅋ 간만에 날씨 기똥차게좋고 기분도좋고 룰루 ~~~놀아볼까나 울아들 아빠와 비행기탑승 꽤 높이 올라가는데 무섭지도 않은가보다 내려서 폴짝폴짝 뛰며 좋아허네 모 여기까지와서 또 자동차니 자동차만보면 엄청 좋아하는 아들 역시 레드카 빨강색 자동차를 무지좋아한다 팬더 공원에서 잠시 휴식취하며 포토타임도 가지고 악!!! 귀여워 사랑스러 사파리 투어 이달을 마지막으로 사파리버스는 운행을 중단한단다 다른운행수단으로 대체하는듯 무엇보다 참 좋았던게 코..........
35개월 아들과 첫 에버랜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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