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 우연히 알게 된 책인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저자는 하루 100만 원을 넘게 버는 고액 연봉자였는데 직장을 그만두고 살던 집을 처분하여 6개월 동안 15개국을 누비며 물건을 사고파는 세계 일주를 떠난다.
흥미진진!! 투자금 5천만 원으로 시작하여 산 가격보다 싸게 팔아야 하는 아픈 경험도 하고, 비싸게 파는 성공 경험도 하며 목표 금액을 달성하게 된다.
만약 저자가 손해를 보는 경험을 하고서 중도에 여행을 포기했다면 실패에서 끝나는 것인데 저자는 실패 경험에서 교훈을 얻고 계속 도전했다. 결국 목표 금액에 도달하는 것으로 여행은 끝난다.
여기에서 투자, 사업, 운동, 예술 등 모든 배움은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에 포기하느냐, 경험에서 배움을 얻고 계속하느냐 KEEP GOING!
인상 깊었던 구절 ---------- 협상에 관하여 ---------- 경영 관련 서적에 자주 등장하는 세 단계의 협상의 기술이 있다. 첫째, 협상에 들어가기 전에 한계선을 정한다.
그 밑...
원문 링크 : #24-6 나는 세계 일주로 경제를 배웠다(코너 우드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