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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프랑스-포르투여행 4일차] 와인과 타일, 그리고 강변 산책 - 테일러 와이너리 투어 후기

 [남프랑스-포르투여행 4일차] 와인과 타일, 그리고 강변 산책 - 테일러 와이너리 투어 후기

포르투에서 2일차 날이 밝았다. 우리는 오늘 테일러 와이너리투어, 포르투 구시가지, 모루공원에서 일몰을 볼 예정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요런 일정으로 움직일 예정. 내가 여행갈 때 가장 첫 번째로 하는 것은 계획짜기인데 그 중에서도 가장 유용한 앱은 '트리플'이다.

하루이동할 관광명소나 카페, 식당을 저장해놓고 거리순, 시간순으로 배열하면 이동하기에 편하다. 옆에 거리도 나오고 정보도 나오고 메모도 가능하다.

진짜 편리하고 좋다. 그대로 이동만 하면된다.

진짜 너무 추천하는 여행어플이다. 간혹 없는 여행지도 있으니 참고!

트리플 우리는 조식을 먹고 테일러와이너리로 향했다. 샌드맨오브하우스에서 걸어서 15분~20분정도?

언덕이 있긴하지만 걸을만했다. 입구에 도착하면 누가봐도 여기가 테일러 와이너리구나~~~ 싶게 만들어놨다.

안으로 들어가면 투어비를 결제하고 안내원이 안 쪽으로 안내를 해준다. 투어비는 1인당 25유로, 2인 50유로 (25년 1월 기준)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