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4월 17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그냥 평범한 평일 같지만, 사실 전 세계 치즈 덕후들이 설레는 날! 바로 "치즈볼의 날"이랍니다 오늘은 이 귀엽고 맛있는 기념일의 유래와 치즈볼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치즈볼의 날, 어떻게 시작됐을까? 치즈볼의 날은 미국에서 시작된 기념일이에요 사실 우리가 흔히 먹는 과자나 사이드 메뉴로서의 치즈볼 이전에, 서구권에서는 파티 요리로 먼저 유행했습니다 1801년, 미국의 한 농부가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에게 약 560kg이나 되는 거대한 치즈볼을 선물했다는 기록이 있어요 '메머드 치즈'라고 불릴 정도로 엄청난 크기였다고 하는데, 정성이 정말 대단하죠?
우리가 사랑하는 두 가지 치즈볼 '치즈볼'하면 어떤 모습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보통 두 가지 파로 나뉘곤 하죠 ① 쫀득쫀득 '치킨집 치즈볼'파 찹쌀 반죽 속에 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한국인이라면 거부할 수 없는 '겉바속촉'의 정식이죠 뿌링클 시즈닝이나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