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세요....? 저예요....
항상 투쟁하는 날은 비가 와요...... 이날 비 맞으며 생각했어요...
여름 오기전에 장화 꼭 산다 이날은 쵸큼 감동과 감사와 존경심이 공존했던 그런 집회였다 투쟁 비맞고 투쟁했지만 만날 시간이 없기 때문에ㅠ 짧게라도 얼굴 보기 위해 우당탕탕 만났움 수원러는 먼저 가지만 우리.... 또 봐.......
여름 같아 예쁜 하늘 하늘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서여 ㅎㅅㅎ 청량하고 너무 죠으네요 출근 지하철에서 갑자기 키링 귀여워보여서 찍음 모카랑 여행갔을때 계~~~속 뭐라도 사라고 말해준 모카의 집념 덕분에 겟 한 귀여운 내 키링 애기도 부어요 ㅋㅋㅋㄱ 너무 귀여움 ㅠ 이유식만 먹었을텐데 왜케 부엇어 지안아 왜케 귀여워 하품할때 너무 귀여워 동탄역 (고속철도)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로 15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나란 사람..... 반성합니다 모카에게 내가 광주가는 황금시간 취소표 주웠으니 모카가 미리 예매했던 새벽표는 취소시킴 룰루랄라 ...
원문 링크 : 드디어 5월이네요 꽉 채운 5월의 한달 사진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