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뒹굴뒹굴하다가 "건물주가 카페 주인이면?" 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었는데요.
전주에도 그런 느낌의 카페가 있다고 해서 갔다왔습니다. 바로, " IVY586" 전북대 신정문 앞에 있어서 걸어가기도 좋아요.
지나가다 한두번 본적은 있는데.. 이렇게 가보니..
느낌이 새롭네요..ㅎ 주차장도 이렇게 넓~직하게 있답니다. 굿굿..
주차장이 너무 중요해요.. 전기 보이는 3층이 전부 카페에요.
제가 사장님을 알지는 못하지만.. 저렇게 하려면 최소한 사장님께서 건물주님이 아니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때요?
합리적이죠???!! 대문도 큼지막하게 있습니다.
들어가즈아~ㅎ 오미크론 이놈 때문인지.. 마감시간이 저녁..........
건물주가 카페하면 이런 느낌?<IVY586>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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