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들어서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박과 공급망 이슈로 미국 연준에 매파적 의견이 힘을 얻었다. 또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글로벌 불확실성을 가중시켰으며 소비를 악화시킴과 동시에 에너지 문제를 강화시켰다.
이에 유가는 130불까지 급등하였고 이에 대한 반사이익?으로 원자력과 신재생 에너지에 관심이 쏠렸다.
오미크론이 선진국에서는 엔데믹을 향해 가는듯 싶더니.. 이번에는 중국에서 확진자가 일일 2만명을 돌파하며 한달째 이어지는 상하이 봉쇄에 이어 오늘은 베이징 봉쇄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이에 미국 연준은 펜데믹이후 처음으로 3월에 금리를 인상하였고 앞으로는 big스텝을 넘어 Giant스텝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실제 실행될 것 같다. 또한 미국의 실질금리 또한 " +"로 전환되며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
단지 미국 가계의 자산이 증가한 점은 긍정적으로 보인다. 다만, 모기지금리가 5%를 넘어 부동산에 부정적이고 이는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고민은 이런 ...
원문 링크 : 2022.04.25. 투자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