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칭구들!! 나 진짜 미쳤나 봐 ㅠㅠㅠ 요즘 "어크 섀도우스" ..
닌자 뽕... 사무라이 뽕...
걍 폼 미쳤다!! 폼 미쳤어!!
원래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막 어렵다고 해서 쫄았는데, 이번 작은 걍.. 걍 빛임 .
내가 왜 이 갓겜을 이제야 알았는지 ㅠㅠㅠ 혹시 "1년이나 지났는데 지금 해도 재밌을까?" 하고 고민하는 칭구들 있다면, 이 글 좀 봐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입니다. 1. "그래서 뭐가 그렇게 잼씀??"
일단 맵이 걍 미쳤음: 배경이 일본인데, 벚꽃 날리고, 눈 오고️, 계절 바뀌는 거 구경만 해도 힐링 됨. 맵이 너무 예뻐서 말 타고 달리다가 멍 때린 적 100번 넘음.
캐릭터 둘 다 매력 터짐 (야스케 vs 나오에) 야스케 (사무라이): 덩치 큰 흑인 사무라이인데, 걍 "힘" 그 자체. "암살?
그게 모죠? 걍 다 부수면 됨!"
스타일! 칼로 다 베어버릴 때 스트레스 확 풀려!
나오에 (닌자/시노비): 찐 닌자 그 잡채. "들키면 죽음뿐..."
지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