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남대에서 새내기 낭만들을 실현 중인 이동동주입니다 최근에 '해오름제'라는 축제를 했는데 너무 재밌게 놀아서 여기에 적어보려 합니다 해오름제? 해오름제란 단과대학의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고 각 학과 학우들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입니다 저는 철학과라 인문대학 해오름제에 참여했어요!
준비과정 해오름제에선 새내기들이 무대에 서게 되는데요 저는 투어스의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를 췄어요 옥상에서 연습 중 일단 전 확실히 몸을 움직이는 장르에선 별로네요 (최악은 아닌 듯, 아님 말고~) 연습한 우리도 고생했지만 지도해 주신 선배님들이 진짜 고생 많이 하셨어요 (박수~~~) 퀸겸씨와 휴식 해오름제 당일 철어스(철학과 투어스) 무대가 꽤 컸어요 (딱히 사진이 없어서 이거라도) 시작하기 전에 막걸리도 마셔주고 밥버거도 먹으면서 다른 과 공연할 땐 일어나서 소리 지르며 응원했습니다 (우리 철학과가 목이 터져라 응원했는데 응원점수 줘라!) Previous image N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