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걱정없이 별일없이 모든일이 잘풀리고 있는 요즘 ! 곧 추워진다는데 진짜 과연 그럴까 ?
싶을정도로 작년에 따뜻했던 11월마냥 아직 날씨가 좋다 ! 늘 그렇지만거의 주로 항상 요리는 신랑이 해주는 편 ..
집에 김치가 마땅히 없어서 얼마전에 샤브올데이 가서 겉절이 너무 맛있게 먹었던지라 운동 갔다오면서 신랑이 알배추 3통에 3000원 사왔다고 함.. 혼자서 뚝딱뚝딱 겉절이 , 해물칼국수, 대패삼겹살 차려서 밥먹으라고 얘기해줌 이쁘게 플레이팅해서 차려먹으면 좋지만 그냥 대충 놓고 먹는다 ㅎㅎㅎㅎㅎ 그러다 어제 차타고 지나가면서 본 노량진 수산시장의 수산물대축제 !
가 생각이 나서 다녀옴 주변에 살면 지하철 소리에 꽤 시끄럽지 않을까 생각이 들면서 .. 걸어가려다가 축제 구경하기도 전에 진빠질까봐 버스타고 감 ㅋㅋㅋㅋ 노량진역 9번출구로 나가면됨.
천막들이 엄청 많길래 엄청 큰 행사인줄 알았지 모야... 사람이 많진 않았지만 구급차도 대기중이었음 어제는 축하공연으로 저녁에 김범수 홍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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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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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물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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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물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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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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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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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띠아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