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바로 아들과 함께한 NBA 직관 현장이 현지 중계 화면에 포착되면서인데요.
화려한 공식 석상이 아닌, 비교적 편안한 자리에서의 모습이 공개되며 오히려 더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이날 착용한 300만 원대 명품 가방까지 함께 주목받으면서 “역시 이부진”, “꾸안꾸의 정석”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요.
아들과 함께한 NBA 직관, 현지 중계에 잡힌 장면 이부진 사장은 아들과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Chase Center)에서 열린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vs 유타 재즈 경기를 관람했어요. 두 사람은 관중석 맨 앞줄에 나란히 앉아 경기를 즐기는 모습이 현지 중계 화면에 여러 차례 포착되며 자연스럽게 화제가 됐습니다.
과한 경호나 연출 없이, 아들과 함께 스포츠 경기를 즐기는 편안한 모습이 오히려 인상적이었어요. 공식 석상에서 보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엄마로서의 이부진’이 자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