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yes24 "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 김영민 지음 < 책 소개 > 저자는 이 책을 가리켜 과거의 사람들을 추억하고 미지의 세계를 궁금해하며 새로운 만남을 잊지 않으려는 노력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독자 역시 이 책을 통과하는 동안만큼은 불안하던 삶이 견고해지기를, 독서가 삶의 작은 기반이나마 되어주기를 바라고 있다. 우리 사회에 통용되는 불문율을 깨뜨리고, 비판적 인식을 공유하는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지금 자기 자신이 어떤 질문을 품고 살아가고 있는지 점검해 볼 기회를 전해준다.
출처 - 교보문고 우리는 없는 것을 바라고, 있는 것은 무시한다. …‥ 삶은 그런 식으로 소진되며, 죽음은 예기치 못하게 다가온다. 루크레티우스 이 책을 읽기 전 필자는 저자의 "공부란 무엇인가"를 재미있게 읽고 저자에게 궁금증이 생겨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를 읽게 되었다.
나와 같은 연유로 읽는 사람도 적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또는 "추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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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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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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