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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베니스의 상인 ] 리뷰

 [ 책: 베니스의 상인 ] 리뷰

셰익스피어 지음, 김종환 옮김 책 소개 셰익스피어를 두고 벤 존슨은 "어느 한 시대의 사람이 아니라, 모든 시대의 사람"이라 극찬했고, 사뮤엘 존슨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삶을 있는 그대로 비추어 내는 거울"이라고 평가했다. 그의 작품은 시대를 초월하는 보편성을 담고 있는 동시에 현재적 시점에서 또 다른 의미를 읽어 낼 수 있는 개방적 텍스트이다.

"베니스의 상인"은 다양한 인간성에 대한 셰익스피어의 성숙하고 심오한 성찰을 보여줌과 동시에 겉과 속, 외양과 실재의 대립을 현재적 시점에서 읽어내게 하는 개방적 텍스트이다. - 김종환 <밀리의 서재> 약 2시간 정도 걸려 책을 완독했다. "All that gliters is not gold" 반짝이는 것이 모두 금은 아니다 (금 상자 안에는 해골이 있었는데, 겉으로 보이는 세상의 모든 것이 결국 허망하게 사라져버린다는 것을 뜻한다.)

위에 구절로 유명한게 "베니스의 상인" 이다. 필자도 위 글귀를 계기로 책을 읽게 되었는데, 내용 자체...

# 베니스의상인 # 셰익스피어 # 책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