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사랑 > 이반 투르게네프 저 [ 책 소개 ] 러시아의 작가 투르게네프 자신의 젊은 날 아픈 추억에 바탕을 둔 대표작 『첫사랑』. 한 여자를 사이에 둔 아버지와 아들의 삼각관계를 투르게네프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필치로 그려내고 있으며, 등장인물들의 탁월한 심리 및 성격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출처 - yes24 완독 시간: 98분 "가질 수 있는 만큼 네 힘으로 가져라. 남의 손에 휘둘리지 말거라.
네가 너 자신의 주인이 되는 것 - 그게 바로 인생의 묘미란다"라고, 어느 날 아버지가 내게 말했다. < 첫사랑 > 中 p.104 1860년에 발행된 고전이고, 러시아 작가가 지은 소설이다. 위 구절을 어디 뒤적거리다 봤는데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져서 이 책을 찾아 읽게 되었다.
저 문장만 봤을 땐 주인공이 진취적이고, 인생의 엄청난 성찰이 드러나는 책인 줄 알았다. 정말 순수한 첫사랑 이야기라 남 사랑 이야기를 정독해서 읽어야 할지, 나도 못 해본 걸 읽어야 되나 회의감이 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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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 책: 첫사랑 by. 이반 투르게네프 ]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