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시시콜콜한 일을 묻거나, 별로 대답하고 싶지 않은 것을 물을 때는 시크하게 何でもない라고 말해줍시다. 何でもない는 '대수로운 일이 아니다',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뜻이에요.
말하는 사람은 대답하기 귀찮거나 해서 이렇게 툭 말을 던져도, 물어 본 사람은 상대방이 이렇게 말하면 더 궁금증이 증폭되어 더 알고 싶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실전 대화 男 : お母さん、僕のジャケット知らない?
엄마, 내 자켓 어디 있는지 몰라? 女 : どんなジャケット?
어떤 자켓? 男 : あ、何でもない。
見つかったよ。 아, 아무것도 아냐.
찾았어. 표현 활용 + 何でもないよ。
気にしないで。 아무것도 아니야, 신경 쓰지 마. + 言いたいことがあったんだけど、何でもない。
忘れちゃった。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아무것도 아니야.
까먹었어. + じらしたあげく、何でもないって何よそれ。 안달 나게 해놓고, 아무것도 아니라니 뭐야 그게.
오늘의 단어 じらす 안달 나게 하다, 초조하게 하다 あげく ~한 나머지, ~한 ...
원문 링크 : 何でもない 아무것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