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많은 언급들을 드렸던, 예수님 시대의 종교지도자들(대제사장과 장로들, 서기관들, 바리새인들)이 어떤 마음을 품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사도바울이 그의 서신들에서 언급했던 “악한 자들” 에 대해서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본문을 보시면, [마27:3-4, 개역한글] 3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4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예수님을 팔게 된, 그리고 마귀에게 속아서 예수님을 팔기까지 한 가룟 유다가, 예수님이 죽게 되신 것을 보고, 후회를 합니다.
그리고 그 은 삼십개를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가져다주었는데, 이 때 이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엇이라 말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이들이 얼마나 위선자이며, 가증스런 자들이었는지 보십시오.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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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룟유다가받은은삼십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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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를무너뜨리려는악한자들의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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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속이는자마귀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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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만히들어와사람들을조종하는마귀의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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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무기피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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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무기가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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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당시의마귀의자식들인종교지도자들대제사장장로들서기관들바리새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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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자의로행하는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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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전세계를속인방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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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의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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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틸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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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틸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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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의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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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
원문 링크 : 예수님 시대와 초대교회에 있었던 악한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