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임인포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확 추워졌네요. 저도 요즘 유행하는 독감 때문에 정말 고생하고 있는데요.
이런 때에는 전기장판 틀어놓고 이불 속에서 따뜻하게 귤이나 까먹으며 모바일 게임 한 판 하는 것도 정말 좋은 선택일듯해서 퇴근하고 할만한 게임 없나 하고 MMORPG 게임 순위를 좀 뒤적거리다가 '트리 오브 세이비어: 네버랜드'가 눈에 딱 들어오더라고요. 출시 당시에도 게임 일러스트가 완전 제 취향이라 홀린 듯 다운로드해 플레이를 했었는데, 이번에 브랜드 포지션이 '귀여움 무장해제 MMO'로 새롭게 개편되었더라고요.
오랜만에 트오세 네버랜드를 하며 힐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새로 캐릭터를 만들어 시작하였습니다. 일단 초보자를 위한 간단한 튜토리얼을 끝내고 맵을 여기저기 좀 돌아다녀 봤는데, 이 게임은 보통의 MMORPG 장르 모바일 게임 들과는 확실히 '결'이 좀 다르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직접 플레이해 보고 느낀 힐링게임 특유의 '힐링 포인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