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우리는 검색창에 '키워드 단어'를 입력해서 정보들을 찾습니다. 누군가는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와, 이 사진 진짜 마음에 든다!"
싶어서 저장하기도 하고 혹은 내 블로그에 쓸 이미지가 혹시 저작권 문제에 걸리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이미지를 조심스럽게 저장한 적도 있으실 건데요. 그럴때에는 무조건 이미지 역검색을 통해 이미지의 원본 출처를 찾아야하는데요.
이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안위한 자세 때문에 추후 저작권법 위반으로 소송을 당할수도" 잉? 이미지 역검색이 도대체 뭔가요?
이미지 역검색은 말 그대로 '이미지' 자체를 검색어로 사용하여 관련된 정보들을 역으로 검색하여 찾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이미지의 원본 출처는 물론이고, 더 높은 해상도의 버전, 혹은 그 사진 속에 있는 인물이나 제품이 무엇인지까지 한번에 파악할 수 있는데요.
요즘은 마음에 드는 옷이나 제품 라벨을 찍어서 인터넷에서 바로 제품을 찾는 용도로도 많이 활용되기도 하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