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혜영의 친언니가 같은 배우 류아벨이라는 사실이 예능 방송을 통해 알려지며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서 류혜영이 언니 역시 배우라고 밝히면서, 그동안 이름은 익숙하지 않았지만 작품 속에서 얼굴을 봐왔던 배우 류아벨이 다시 조명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류아벨, 누구인가 류아벨(본명 류선영)은 1988년 9월 15일생으로, 배우 류혜영의 친언니예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를 졸업한 뒤 2008년 영화 ‘푸른 강은 흘러라’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화제성보다는 연기 중심의 커리어를 선택해 왔습니다. 빠르게 뜨기보다는 차분하게 쌓아온 배우에 가까워요.
출연 작품과 경력 류아벨은 영화, 드라마, 연극을 오가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 ‘멜로가 체질’, ‘런 온’ 등에서는 짧지 않은 인상을 남기며 극의 현실감을 살리는 역할을 맡았고, 최근에는 ‘오늘도 사랑스럽개’,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등 비교적 대중적...
원문 링크 : 류혜영 친언니가 배우라고요? 류아벨, 그녀의 진짜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