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고펀드미 캡 미국에서 태어난 한 14세 소녀가 태어날 때부터 비정상적으로 커져만 가던 왼쪽 다리 때문에 삶의 큰 전환점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크게 주목받고 있어요. 어린 시절부터 희귀 질환으로 다리가 계속 성장해 왔고, 결국 생명을 지키기 위한 선택으로 절단 수술을 받게 됐는데요.
그 과정과 이후의 회복 여정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재스민의 시작과 극심한 성장 보도에 따르면 이 소녀의 이름은 재스민 라미네스로, 두 살 무렵부터 왼쪽 다리가 또래 아이들과는 확연히 다른 속도로 자라기 시작했다고 해요.
처음에는 단순한 성장 차이로 여겨졌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상태는 점점 심각해졌고 결국 정상 범위를 크게 벗어나게 됩니다. 특히 성장한 다리의 무게가 약 174파운드, 우리 기준으로는 무려 79kg에 이를 정도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어요.
이로 인해 재스민은 일상적인 보행조차 어려워졌고, 학교생활과 사회적 관계에서도 큰 제약을 받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