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안성재가 유튜브에 올린 크리스마스 요리 영상이 뜻밖의 화제를 모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만든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 때문인데요.
요리 결과물이 SNS에서 보던 이미지와 조금 달랐을 뿐인데, 이게 오히려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번지며 온라인에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결국 안성재는 SNS에 ‘진짜 두쫀쿠’ 인증 사진까지 올리며 상황을 유쾌하게 마무리했어요. 해프닝의 시작 — 가족 요리 영상 한 편 이번 이야기는 아주 일상적인 장면에서 출발했어요.
안성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딸 시영 양, 아들 은기 군과 함께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아이들이 먹고 싶다고 한 메뉴가 바로 두바이 쫀득 쿠키였죠.
사실 문제라고 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다만 완성된 쿠키가 SNS에서 보던 두쫀쿠 이미지와는 조금 달랐고, 이 점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웃음 포인트로 작용했습니다.
영상이 공개되자 댓글에는 “이건 두쫀쿠가 아니라 다른 쿠키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