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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산타토익 찐리뷰

 내돈내산 산타토익 찐리뷰

이제 토익 손 안 댈거라 뤼이드한테 더 받을 것도 없고 받고 싶은 것도 없지만!! 광고가 넘쳐나는 이 거친 블로그 세상에 혹시라도 찐 내돈내산 산타토익 후기를 찾아 헤매고 있을 누군가를 위한 리뷰 !!

취준생인 내 발목을 잡는 게 있었으니... 그 이름은 바로 공인 영어 점수...

그 전에 따놓은 점수들이 다 만료된 탓에 다시 시험을 치뤄야했다. 요즘 트렌드는 토익보다는 오픽과 토스라지만 그럼에도 토익을 먼저 준비한 이유는 1.

이건 좀 나을거란 근거없는 자신감 2. 시험 결과를 받아보기까지 걸리는 긴 시간 (이 시간동안 오픽을 준비하겠다는 큰 그림이었지만...

아직 붓도 들지 않았다...) 이렇게 두 가지였다.

우선 토익을 준비하기로 정한 후에 바로 시험을 접수했다 내 피 같은 5만원...이렇게 바이바이... 이렇게 안 하면 공부를 시작도 안 할 나를 너무 잘 알아서 정기접수 일 중에 가장 빠른 날ㅋㅋㅋㅋ로 정했음 지겨워서 오래 공부 못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크게 많은 시간을 쏟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