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쵸 입니다 유난히도 날씨가 좋았던 지난 주말, 가로수길로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뭘 먹을까 고민하다 새로 생긴 아시아 음식점, 히포히포로 향했어요 저희가 들어갔을 땐 이른 저녁시간이었는데, 꽤나 넓은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만석이라 바 자리로 안내받았어요 건물 자체 규모가 있다보니 테이블 간의 거리가 널널해서 좋더라구요 앉아 있으면 밑반찬이라 할 수 있는 단무지와 양파절임, 앞접시와 물을 가져다 주세요 원래는 테이블마다 태블릿이 설치되어 있는데...ㅎ 바 자리엔 없어서 이렇게 따로 가져다 주셨어요 밥류 사진과 대표메뉴 사진은 이것으로 대신합니다 날씨 좋은 주말이라 그랬는지, 이미 재료가 소진된 메뉴가 많았어요 (공심채 볶음,히포 크림새우랑 또 뭐였더라...?)
사이드는 딱히 끌리는 메뉴가 없어서 쌀국수와 나시고랭 두가지만 주문했어요 창원 가로수길 쌀국수 맛집 히포히포답게 쌀국수의 고기는 양지와 우삼겹 중 선택이 가능했고요 곱배기는 추가금 2000원, 고기추가는 추가금 3000원...
원문 링크 : 창원 가로수길 신상 맛집 히포히포 내돈내산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