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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센트럴의원- 통증 프롤로 주홍범 원장

 강남센트럴의원- 통증 프롤로 주홍범 원장

안녕하세요. 강남센트럴의원 주홍범 대표원장입니다. 20여 년 전, 수능시험을 본 후 저는 치대와 한의대에 지원했었습니다.

의대에는 왜 지원하지 않았냐구요? 의대에 다니던 사촌 형이 늘 말했기 때문입니다.

의대생은 공부량이 많아서 잠 잘 시간이 없어. 졸업하고 인턴, 레지던트 되면 더 심해.

형은 지금 이렇게 살고 있을까요? 저는 어릴 때 부터 몸이 약했고, 잠이 많은 소년이었거든요..ㅠ 한의대와 치대에 모두 합격한 후, 치대에 가고 싶다는 저에게 아버지가 말씀하셨습니다.

치과의사는 나이 들어서 눈 나빠지면 하기 힘들다. 침 하나만 있으면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는 한의사가 최고다 그 당시 선풍적 인기였던 드라마 '허준'의 영향력으로 인해 온 가족이 한의대를 강력히 추천했고, 저는 그렇게 '침 하나로 모든 병을 치료'하기 위해 한의대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한의사가 된 저는 (아버지의 말씀 때문이었는지) 침술에 관심이 많았고, 많은 경험과 배움 끝에 통증유발점을 정확히 찾아 치료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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