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이시언이 아파트 분양 받아서 성공했다. 이시언은 친구를 너무 잘뒀다 결과론 적이만...
서울 자산은 언제나 옳다. 예전 회사에 다닐 때 한참 투자에 관심이 증폭된 시기에 수도권 및 송도에 청약이란 청약은 다 넣고 있을때 나는 항상 물먹고 있었다.
그때 울 팀 막내(당시 28세)에게 청약통장 유무를 묻고 250만원 채워서 송도 이번에 넣어 보라고 권유했다. 막내는 청약의 '청' 자도 몰랐다.
허나 나의 권유에 나도 넣고 막내도 넣었다. 며칠 후 아침 난 역시 "꽝!!
" 그 막내가 갑자기 "큰일 났어요!! 당첨 됐어요!!
" "뻥치시네~~~" 막내는 생애 처음 얼떨결에 넣었는데 당첨됐다. 이론~~~ ..........
난 운이 없나?? 운칠기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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