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월청과 / jobsN 고유선 글 인용 경기도 동탄에는 특별한 과일가게가 있다. ‘꽃 위에 비치는 달빛’이라는 뜻의 화월청과다.
이 시대의 자영업자라면 하루 12시간을 일해도 손에 쥐는 게 별로 없다지만, 이 가게의 대표는 하루에 다섯 시간만 일하고 사라진다. 하지만 놀랍게도 9.8평에 불과한 이 가게에서 나오는 연 매출은 10억원.
도대체 어떻게 했길래 남들보다 훨씬 적은 시간을 일하면서도 ‘억 소리’ 나는 매출을 올린 걸까. jobsN 고유선 글 인용 > '화월청과'라고 신유안 대표의 36세의 2명의 아이 엄마라고 한다. 역시 엄마들은 엄마들의 마음을 아는 것 같다.
남자들은 그 마음을 헤아리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나를 포함해서...
두 아이를 돌보는 것만으로도 엄마들 입장에서 힘든게 사실인데 포기않고 도전했다는 자체만으로도 존경스럽다. 과일 포장 기술을 배우는 수업을 받았는데 하루 7시간 정도였어요.
전 아이를 데려갈 수밖에 없어서 아기띠를 맨 채로 서서 수업을 들었어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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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연매출 10억!! 하루 5시간 근무! 목표 50개 가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