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1980년대에는 관람객이 야구장에 맘대로 돌격을 하고 쌈박질을 했었다. 이건 80년대 감성이라고 하면서 그냥 웃어넘겼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은 야구장에 맘대로 돌격을 하거나 폭행 사건을 일으키면 안된다. 만약에 관중이 야구장에 맘대로 출입을 하거나 폭행 사건을 일으키고 플레이를 방해하는 행동을 하면 제지를 당하거나 '영구출입금지'라는 철퇴를 얻어맞을 수 있다.
근데 최근에 잠실야구장에 맘대로 난입을 한 진상 관객이 등장을 하여 야구팬들을 놀라게 만든 사건이 일어나고 말았다. 근데 오랜만에 야구장에 난입한 관객이 등장을 한게 아닌가?
이거는 진짜 신기했다. 관중 난입은 오랜만에 보는게 아닌가?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가 맞붙은 1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일이다. 6-5로 LG가 앞선 5회말 2사 후 오지환이 타석에 서는 순간 갑자기 심판이 중단을 선언했다. 우측 외야에서 신사복을 입은 남성이 우산을 쓰고 내야쪽으로 달려오고 있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사진출처 : 스포츠조선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