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는 대체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와 함께하고 있는데 지금 상황을 보면 와이스와 함께하는게 더 나을 것이다. 와이스의 투구 내용을 보면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와이스는 6주 계약 마감을 앞두고 있다고 하는데 와이스가 6주 동안 보여준 퍼포먼스를 보면 와이스를 정식 선수 신분으로 바꾸는게 낫지 않을까 한다. 와이스는 7월 28일이 6주 계약 마지막날이라고 한다. 28일에 대체 외국인 선수 신분으로 마지막 선발등판을 하는데 여기서 와이스가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준다면 다음날에 정식 선수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만약에 와이스가 28일 경기에서 부진을 한다해도 한화 구단은 와이스가 KBO리그에 완벽하게 적응을 했다는 걸 확실하게 보여줬고 산체스 부상 문제가 완전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와이스에게 완전히 기회를 주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와이스는 8월부터는 정식 선수가 되는 것이다.
일단 한화 구단은 빠르면 와이스의 28일 경기가 끝나고 나서 재계약 관련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