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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효세레머니 논란' 한화 투수 박상원, KT 황재균과 또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나지 않았어!

 '포효세레머니 논란' 한화 투수 박상원, KT 황재균과 또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나지 않았어!

한화 이글스 투수 박상원이 또 한번 포효세레머니를 보여주는가 했는데 그럴리는 없었다. 이유는 상대팀은 KT위즈였기 때문이다.

만약에 박상원이 아웃카운트를 잡고 포효세레머니를 해버리면 황재균, 장성우 그리고 KT 선수단이 또 분노 폭발을 하여 박상원에게 돌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번처럼 경기 끝나고 박상원과 시비걸고 싸우는게 아닐까 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지난번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번처럼 벤치 클리어닝이 일어나면서 야구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주는가 했는데 그러지 않았던 것이다.

박상원은 그 때의 상황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조심했던 것이다. 박상원은 지난 3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3차전에 구원 등판해 1⅓이닝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25구 호투로 팀의 6-4 승리 및 4연승을 이끌었다. 6월 25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 이후 약 한 달 만에 시즌 5번째 홀드도 수확했다.

박상원은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