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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 8월을 잘 넘기면 40-40클럽 가능해!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 8월을 잘 넘기면 40-40클럽 가능해!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에릭 테임즈 이후 9년 만에 40-40클럽에 도전을 하게 되는데 김도영이 40-40클럽에 성공을 할려면 8월을 잘 넘겨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야구 선수들은 여름 시즌을 잘 넘겨야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야구 전문가들도 역시 '여름을 이기면 팀 성적이 좋아지고 개인 커리어가 좋아진다'고 언급을 했는데 이 말은 틀린 말이 절대 아니다. 올해 부상없이 풀타임 시즌을 치르고 있는 김도영은 8월에도 경기에 출전을 할 것이 분명하다.

무더위의 레벨이 급상승하는 8월을 어떻게든 견뎌내야 할 것이다. 8월달에는 야구 선수들이 컨디션 조절을 하느라 많이 애를 먹고 있고 가장 힘들어한다. 8월달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질 것이다. 8월달이 개인 성적과 팀 성적을 거의 다 확정짓는 시기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도영은 8월달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40-40클럽 달성 여부가 결정이 난다.

일단 최연소 30-30클럽 달성은 거의 확정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