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적률 대비 층수 계산법 총 정리 부동산이나 토지를 검토할 때 “이 땅은 몇 층까지 지을 수 있나요?”라는 질문이 자주 나옵니다.
이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지표가 용적률입니다. 다만 용적률이 높다고 해서 바로 고층 건물이 가능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용적률은 대지면적 대비 건축물의 연면적 비율을 의미하고, 층수는 그 허용 면적을 어떤 형태로 배치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결과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용적률 대비 층수를 볼 때는 건폐율, 대지 모양, 도로 조건, 높이 제한, 일조권, 용도지역까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단순히 숫자만 보고 판단하면 실제 건축 가능 규모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1: 용적률의 기본 개념 용적률은 대지면적에 대한 연면적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대지면적이 500이고 허용 용적률이 200%라면, 용적률 산정 기준상 지상 연면적은 1,000까지 가능하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모든 면적이 그대로 용적률에 포함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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