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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환전 꿀팁] AI만 믿다가 ATM 수수료 2만5천원 날린 후기

 [나트랑 환전 꿀팁] AI만 믿다가 ATM 수수료 2만5천원 날린 후기

-나트랑 여행 환전편- AI만 믿다가 수수료 폭탄 맞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가라언니입니다.️ 나트랑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환전이었어요.

베트남 동(VND)은 기축통화가 아니라 한국에서 바로 환전하면 수수료가 비싸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보통은 달러로 환전해서 현지에서 동으로 바꾸거나, 트래블카드를 이용해 현지 ATM에서 출금하는 방법이 유리하다는 글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저도 딱 여기까지만 알아보고 출발했습니다. 여행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 않아 새로 카드를 만들기는 어려웠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트래블월렛 카드와 토스카드만 챙겨 갔어요.

현지에서 얼마나 쓸지 감이 안 잡혀서, 부족하면 카드 결제나 ATM 출금을 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달러 $500 정도만 환전해서 가져갔습니다. 1️ 나트랑 환전 어떻게 해야 할까? 캄란공항 첫 환전 나트랑 캄란공항에 도착해서 수하물을 찾은 뒤 공항 환전소에서 먼저 $100만 환전했습니다. $100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