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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식물에 적용한 공기정화식물 병충해관리법

 벽식물에 적용한 공기정화식물 병충해관리법

깍지벌레 -이동성은 거의 없으나 번식력은 강함 -딱딱한 밀랍피막 또는 솜 같은 물질을 쓰고 있음 -잎, 줄기 등에 붙어 식물의 즙액을 빨아먹음 -잎에 광택이 있고 좀 두꺼운 관엽류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수작업에 의한 방제, 깍지벌레 약 살포(매머드, 수프라사이드 등) -눈에 보이는 벌레는 제거 후 5일 간격으로 2~3회 식물체 전체에 빠짐없이 살포 응애 -아주 작아서 눈으로 식별 거의 불가능 -잎 뒷면에 붙어서 식물의 즙액을 빨아 먹으면서 엽록소를 파괴 -응애가 발생하면 잎줄기 사이에 불규칙한 작은 규모의 거미줄이 생김 -응애로 인한 거미줄을 제거한 후 잎 전체를 젖은 거즈 등으로 닦아줌 -응애 전문약을 사용(파발마, 로멕틴, 섹큐어, 살비왕, 보라매 등) -5ㅇ리 간격으로 세 번 정도 뿌려 진딧물 -새순 쪽에 모여있고, 성충이 되면 날 수 있는 것도 있음 -생장 부위의 어린 잎에서 시작하여 그 곳의 세포로 부터 즙액을 빨아들여 새잎과 눈, 꽃이 기형화되고 구부러지는 현상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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