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팬레터 보러 연강홀에 갔습니다! 맞은편에 자매집 있어서 저녁으로 육회 뚝딱 하고c 오늘의 문인들!
김해진 김경수 정세훈 윤소호 히카루 김히어라 이윤 정민 이태준 임별 김수남 장민수 김환태 안창용 재관판 도장도 찍었구요! 오늘도 눈물의 책상 시야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커튼콜 영상 올립니다 자리는 A구역 9열 11번이었어요(중블쪽 통로에서 세번째) 표정은 보이지만 더 자세한 표정을 보고싶어지는 거리입니다ㅠ 2층도 잘 보이고 가리는 것도 없어서 괜찮아요....
지금까지는 블로그에 글 쓸 때 누군가 볼 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열심히 존대했는데 보니까 생각보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이 없으시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편하게 의식의 흐름대로 일기 쓰듯이 써보겠습니다 아래에는 다량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어쩌다 들어와서 보고계신 분들 중에 스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1.
아무도 모른다에서 작해진은 세훈에게 한없이 존경하겠습니다 하며 고개를 숙였다. 인간 대 인간으...
원문 링크 : 191205 뮤지컬 팬레터